춘천 우리은행이 KDB금융그룹 2013 여자농구 챌린지컵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15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안산 신한은행을 80-72로 물리쳤다. 김은경이 27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맹활약한 우리은행은 조 선두에 올랐다. 16일 청주 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이기면 4강 진출이 확정된다. 어머니가 루마니아인인 우리은행의 김소니아는 8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구리 KDB생명은 김천시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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