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6일 크로아티아의 평가전(한국시간 오후 11시)을 앞두고 30일 소집돼 곧바로 경기가 펼쳐질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프로축구연맹의 협조를 얻어 대표팀이 소집규정보다 나흘 빠른 30일에 소집된다"며 "국내에서 전지훈련을 치르는 K리그 클래식 소속 선수와 코칭스태프는 인천공항에서 소집돼 곧바로 경기 장소인 영국 런던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또 3월26일 예정된 카타르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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