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는 13일 인천문화재단 대표의 안일한 근무태도와 특혜성 인사 의혹을 주장했다. 인천보건연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인천문화재단 대표가 오전 11시에 출근해 오후 3시께 퇴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재단의 대표가 점심시간을 빼고 3시간 정도 근무하는 것은 인천시 전체 공직근무 기강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인천보건연대는 "문화재단 대표는 인천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의원들 질의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업무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질타를 받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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