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자신의 휴대전화를 가져갈 수 있도록 허용됐다고 북한-이집트 합작 휴대전화 업체 '고려링크'의 한 기술자가 20일 밝혔다.지금까지 북한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세관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맡기고 출국 때 찾아가야 했다.이름을 밝히지 않은 고려링크의 이집트인 기술자는 "지난 7일부터 세관에 휴대전화 단말기 식별번호를 등록하기만 하면 휴대전화를 북한에 반입할 수 있다"고 신화통신에 말했다.또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방식의 3세대(3G) 휴대전화 사용자는 50유로(...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