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아우구스부르크 소속 축구선수 구자철이 걸그룹 레인보우의 '노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구자철은 지난 12월 2일 열린 토크콘서트 '반갑다 KOO'에서 진행한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레인보우 노을을 지목했다.
이날 구자철은 씨스타 보라와 소녀시대 제시카,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아이유 등 내로라하는 인기 아이돌들 중 레인보우 노을과 아이유를 최종 이상형 후보로 뽑았다.
아이유와 노을 중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던 구자철은 레인보우 노을을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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