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 남녀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에 김성훈(44) 국군체육부대 감독, 류수정(44) 계명대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양궁협회는 이들을 포함해 2013년에 대표팀을 지도할 코치진을 모두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남녀부 코치로는 최승실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김성은 광주여대 감독이 낙점됐다. 이들 지도자 4명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공모제를 통해 선임됐다. 김성훈 감독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을 이끌고 남녀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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