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對) 언론 철통 보안'을 지나치게 강조해 '불통(不通)'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회의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는 등 인수위의 보안 곳곳에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22일 오전에는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는 30대 남성이 인수위 기자회견실에 무단 침입해 '허위 기자회견'을 여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내용.
[앵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말끝마다 '철통 보안'을 내세웁니다. 그런데 언론에는 공개하지도 않는 인수위 회의 장면이 인터넷 유튜브에 올라 있는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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