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과 혈전 등 건강상의 이유로 업무를 중단했던 힐러리 클린턴(66) 미국 국무장관이 7일 한 달 만에 출근해 직원들로부터 미식축구(풋볼)용 헬멧을 선물로 받았다.
미 국무부 직원들은 뇌진탕과 같은 의학적인 불운(mishap)에 맞서 머리를 보호하라는 차원에서 클린턴 장관에게 헬멧을 선물했다고 한다.
클린턴 장관은 지난달 7일 바이러스성 위 질환으로 해외 순방 계획을 취소한 뒤 탈수로 의식을 잃고 뇌진탕 증세를 일으켰으며, 후속 검진 과정에서 혈전(血栓)이 발견돼 혈전 용해...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