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할 수 있는 능력 없었으면 이 자리 맡지 않았죠. 국민께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역도 금메달을 반드시 안기겠습니다." 7일 열린 대한역도연맹 정기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한 류원기 회장은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면 큰 의미가 없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류 회장은 "물론 동메달과 은메달도 의미가 있지만 국민이 환희를 느끼는 것은 금메달에 비할 바가 아니다"라며 "2016년에는 금메달이 아니면 만족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선수에게는 수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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