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람파드(35)가 정들었던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복수 언론은 "람파드가 오는 여름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람파드의 에이전트 스티브 커트너는 람파드와 첼시의 결별을 인정했다. 커트너는 최근까지 람파드의 이적설을 부인한 바 있다.
데일리미러는 커트너의 말을 인용해 "첼시 경영진이 람파드와 클럽월드컵 당시 일본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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