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과의 호흡? 내가 잘해야 할 것 같다."2013년 한국 축구 최고의 화두는 역시 브라질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다, 최강희 감독은 공격축구로 승부를 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최 감독이 꺼내겠다고 한 박주영-이동국 투톱 카드가 얼마나 좋은 호흡을 보일지가 관건이다. 이동국은 5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운동장에서 열린 최강희 축구클럽 출범식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자리에서 하다보면 좋은 조합을 이룰 것이다"며 "(박주영과 좋은 투톱을 이루기 위해서는)내가 잘해야 한다. 최고의 몸상태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동국은 시즌...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