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의 코칭스태프 인선이 완료됐다.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주인공은 이진행 전 수원삼성 코치(42)다.부산은 6일 이 코치를 신임 코치로 선임했으며 윤성효 감독을 보좌해 부산 B팀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부산은 2013시즌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3명의 얼굴이 바뀌었다. 윤 감독, 이진행 코치, 데니스 코치가 합류했다. 기존 백기홍 코치와 신의손 골키퍼 코치는 잔류했다.포항스틸러스 유소년팀 1세대인 이 코치는 포철공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뒤 1996년 수원을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1999년 바르셀로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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