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병호 의원은 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의 '외유 논란'과 관련해 국회의원 외유에 대한 사전 심사 강화를 주장했다. 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정치, 국민과 눈을 맞추는 정치를 실천하려면 국회의원의 해외 외유 사전심사제와 귀국 후 방문 보고서 공개 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국민은 월 380만원 이상 소득자가 40년 동안 매달 35만원씩을 내야 120만원씩 연금을 수령한다"며 "국회의원을 했다고 해서 1원도 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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