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일화는 광주FC 출신 공격수 김동섭(23)과 FC서울에서 뛴 미드필더 김태환(23), 전남 수비수 유지노(23)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동섭은 2007년 일본 J리그 시미즈에서 프로무대를 밟았으며 2011년부터 광주FC에서 뛰며 두 시즌 동안 14골·2도움(59경기)을 올렸다.
김태환은 2010년 FC서울에서 데뷔해 세 시즌 동안 55경기에서 2골·3도움을 기록했고 전남 유스 출신인 유지노는 전남에서 5년간 72경기(2도움)를 소화하며 주전 수비수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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