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금 노린 내연남 살해' 현장검증…엇갈린 진술 진실은? Jan 9th 2013, 09:13  | '보험금을 노린 고아원 원장의 내연남 살해 사건'과 관련해 범행 경위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 검증이 9일 실시됐다. 하지만 범행에 가담한 피의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고 유가족이 경찰조사에 대해 여러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어 정확한 사실관계를 가리는데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번 사건은 제주에 사는 피해자 A(53)씨의 내연녀 B(56·여·강원도)씨 등 3명의 일당이 A씨를 살해한 후 보험금을 챙기기 위해 저지른 엽기적인 사건이다. 이들은 강원도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함께 거주하면서 장애인과 고아 등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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