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서 연이은 추락사고로 사람들이 숨지자 뉴욕 당국이 승강장 안전문 설치를 검토 중이다. 안전문 설계업체 '크라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은 뉴욕 지하철역 468곳에 역사 1개당 100만 달러(약 10억 6천만 원)를 들여 안전문을 설치하고 여기에 광고판을 부착, 설치비용을 회수할 계획이라는 제안서를 뉴욕교통청(MTA)에 제출했다고 이번 주 밝혔다. 회사의 부사장인 앤서니 R. 밀라노는 "우리가 찾은 해결책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비용도 상쇄할 방법"이라며 안전문 설치는 승객을 보호하고 선로에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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