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신장수술 직후 숨진 탤런트 박주아(본명 박경자)씨 유족은 6일 사망 당시 의료진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데 불복해 항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씨 유족과 '고 박주아 의료사고 진실규명 대책위원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신장암환우회는 이날 "의료진 등 5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지만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해 실망스럽다"며 "7일 서울고검에 항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씨는 신우암 초기 판정을 받고 2011년 4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환부 제거를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