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19·세종고)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8일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팀 동료와 함께 새해 훈련에 임한 손연재는 지난해 러시아에서 짜온 새로운 프로그램을 차근차근히 연습했다.
지난 시즌 프로그램과 비슷한 동작도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난도가 많이 올라가 동작 하나하나마다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이었다.
김지희 코치는 "연재가 8월 세계선수권대회 때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국제체조연맹(FIG)에 등재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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