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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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박주영과 투톱? 내가 잘 해야"
Jan 5th 2013, 05:35

"중요한 건 내가 잘해야 대표팀에서도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강희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 대운동장에서 '최강희 풋볼클럽'을 출범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K리그 명예 홍보팀장 안정환, 애제자 이동국 등 많은 축구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강희 감독은 출범식을 앞두고 기자들과 인터뷰서 "최강희 풋볼클럽을 출범하게 돼 정말 기쁘다. 많은 분들이 도와줘 큰 일을 하게 됐다. 나는 축구를 통해 국민들에게 많은 것을 얻었다. 이제 돌려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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