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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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신양 "하하, 개리와 같은팀 하기 싫었다"
Jan 13th 2013, 09:21



[OSEN=황미현 기자] 배우 박신양이 "하하와 개리와 같은 팀 하기 싫었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배우 박신양과 엄지원이 초대된 가운데 신년기획 '쩐의 전쟁'이 전파를 탔다. 게임을 통해 우승한 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져 멤버들의 사기를 높였다.

이날 박신양은 하하와 개리와 한 팀이 된 후 좋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유재석이 "원하는 멤버가 있었냐"고 질문했고 그는 "이 두명은 추천 멤버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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