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최고의 수문장 조 하트(26, 맨체스터 시티)가 매서운 슈팅 솜씨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맨시치 구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연말 팀 훈련에서 있었던 세트피스 동영상을 최근 공개했다.그라운드에 낮게 설치된 카메라가 킥을 준비하는 선수를 비추는 데, 다름 아닌 주전 골키퍼 조 하트다. 백업 골키퍼 리처드 라이트를 위해 직접 키커로 나서서 훈련을 도운 것이다.그는 골대 오른쪽 45도 각도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을 날렸고 일직선으로 뻗어나간 공은 라이트의 손이 전혀 닿을 수 없는 오른쪽 구석에 꽂혔다.조 하트는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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