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최하위 KGC인삼공사를 꺾었다. 흥국생명은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계속된 NH농협 2012-2013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방문경기에서 휘트니 도스티-주예나 쌍포를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3-1(25-22 18-25 25-22 25-16)로 꺾었다. 흥국생명은 4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특히 차해원 감독이 교통사고로 자리를 비운 이후 3승1패를 거두며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있다.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