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영화 '브레이킹던:파트2와 '배틀쉽'이 최악의 영화를 두고 접전을 펼친다.
매해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이 올해로 33회를 맞는 가운데, 쟁쟁한 후보작들이 발표됐다.
최다 노미네이트 되는 명예(?)를 안은 영화는 '브레이킹던: 파트 2'로 이 영화는 작품상에 해당하는 최악의 영화, 최악의 남우주연상, 최악의 여우주연상, 감독상 등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대디 보이'가 8개, '배틀쉽'이 7개, '마디아스 위트니스 프로텍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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