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출되는 마이스터고 첫 졸업생이 산업체로 진출한다. MB 정부 교육 정책의 야심작 마이스터고의 첫 열매다. 그 열매가 알차다. 3300명이 넘는 졸업생의 100%에 가까운 취업률이다. 세계적인 대기업, 탄탄한 중견기업 그리고 비전이 있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취업이 아니다. 저마다 마이스터고 설립 목적대로 산업 수요 맞춤형 취업으로 졸업과 동시에 실무에 투입된다.
묻지마식 대학 진학이 실속형 진학으로, 진로 선택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특성화고의 직업교육 선도 모델 역할은 중등직업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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