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글쓰기'는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깨우쳐줄 뿐 아니라 글쓰기에 필요한 기초적 힘을 길러주는 활동이다. 맞춤법·내용·글씨 등 어떤 것에도 신경 쓸 필요 없다.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도, 지금 당장 먹고 싶은 음식도 '오케이'다. 핵심은 머릿속 생각을 밖으로 끄집어내 쓰는 것이다. 1분 글쓰기가 익숙해지면 방식은 그대로 유지한 채 시간만 2분, 3분으로 연장한다. 5분 이상 늘려 연습해도 막히지 않으면 일단 성공이다. 글쓰기에 익숙해졌다면 '1분 생각하고 3분 쓰기'와 같이 글쓰기 전 잠시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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