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PD 여동생 "임성한, 남편이 교통사고라도 날 팔자라고…" Feb 20th 2012, 02:49 |  | 고 손문권 PD의 죽음에 대해 여동생이 의혹을 제기했다.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임성한 작가의 남편 손문권 PD의 죽음과 관련 손PD 여동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손PD의 여동생은 "오빠가 죽고 나서도 그 말을 입 밖에 내지 않고 드라마를 미뤘다. 그래서 언니(임성한 작가)를 설득시켜서 사망사실을 언론에 발표하자고 했다. 하지만 굳이 미루려고 했다"고 말했다.그는 "언니는 오빠의 자살이 알려지기 전까지도 가족에게 심장마비라고 말했다. 또 오빠가 심장마비가 아니었으면 교통사고라도 날 팔자였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얼마 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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