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절남' 조재진 19일 결혼, '축구 2막' 연다 Feb 17th 2012, 02:34 |  | 조재진(31)도 이젠 '품절남'이다.'꽃미남 축구스타' 조재진이 한 살 여하의 첼리스트 김수희씨와 19일 낮 12시30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륨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8개월 전 싹튼 사랑이 드디어 열매를 맺는다.조재진은 지난해 3월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선천성 고관절 이형성(골반과 대퇴부를 잇는 관절 탈구)으로 더 이상 그라운드를 누비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이른 나이인 서른 살에 그라운드를 떠난 그는 그동안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스승과 동료, 지인들에게 인사...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