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아한 김동현 부상패, UFC서 평범한 선수로 전락하나? Jul 10th 2012, 12:47  | 한국인 최초 UFC 파이터이자 무패 파이터로 촉망받던 김동현에게 시련의 계절이 찾아왔다. 자신의 최종목표라는 UFC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피에르로 가는 문턱에서 2번이나 좌절하면서 어떤 한계를 드러내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무패를 질주하던 그는 지난 2011년 7월 카를로스 콘딧의 막강한 타격에 생애 첫 실신패를 당했다. 무명급의 션 피어슨을 제압하고 리바운딩하기도 잠시 이번에는 미들급에서 내려온 데미안 마이아에게 다소 어이없는 TKO 패로 물러났다. 지난 3경기 1승2패다. 마이아전은 미국언론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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